아이디스 "디지털영상감시시스템"
아이디스(대표 김영달)가 이달 출시한 지능형 디지털 영상감시시스템(IDR1016)은 CCTV카메라를 16대까지 연결해 초당 15프레임의 속도로 순환 감시하고 초당 10프레임을 순환 저장할 수 있는 신제품이다.
이 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다채널 프레임 그레버 및 센서 통합보드를 바탕으로 영상감시 및 저장용 소프트웨어인 「스마트 가드」와 검색, 복원용 소프트웨어인 「스마트 서치」로 구성돼 있다.
컴퓨터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쓸 수 있도록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일반 모니터와 리모컨의 형태로 구성했으며 외부 센서와의 연동은 물론 내부적인 영상처리를 통해 물체의 움직임을 자동 감지할 수 있는 기능을 자체적으로 갖고 있다.
검색시 카메라별 녹화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녹화테이블을 제공해 특정 시간이나 사건발생 화면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아이디스는 지난해 10월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KAIST출신 박사 3명을 비롯한 6명의 전문 연구인력이 통신, 멀티미디어, 인공지능, 로봇 비전 등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첨단 보안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회사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울산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