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 조성철 이사
『쌍용정보통신은 단순히 방화벽이나 보안제품을 통한 보안관리보다는 정보시스템이나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광범위하고 치밀한 보안관리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조성철 이사는 쌍용정보통신이 추구하는 보안관리는 시스템 구축에 앞서 조직내 보안목표를 설정하고 위험분석을 통해 조직내의 보안 위협요소를 파악해 예상되는 피해를 분석하는 보안컨설팅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보자산을 보안하기 위한 최적의 보안솔루션을 제공, 완벽한 보안환경을 마련해주는 것이 쌍용정보통신 보안사업의 기본 이념이라는 것. 쌍용은 침입차단시스템을 기본으로 바이러스 침입방지시스템, 네트워크내의 모든 장치와 운용체계 검사, 서브네트워크의 실시간 감시대응 및 데이터암호화, 사용자인증 등 다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보안시스템을 주력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고객에게는 앞으로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는 실시간 감시시스템과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백업시스템도 구축해주기로 했다.
쌍용정보통신이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체계적인 보안교육이다. 조 이사는 『아무리 뛰어난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어도 관계자들의 철저한 관리가 뒤따르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며 『쌍용정보통신은 보안솔루션 제공뿐 아니라 관리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