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산업(대표 민준기)은 최근 폭력전화 방지를 위한 음성변조기(제품명 슈퍼보이스)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통화자의 목소리를 17가지 음성으로 변조할 수 있는 것으로 사업 및 보안유지를 위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집안에 어린이나 부녀자만 있어 집안 사정 노출을 피하고 싶을때 전화기에 이 장치를 부착하면 여자의 목소리를 남자의 목소리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성인목소리로 바꿀 수도 있다.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