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코리아가 게임 및 교육용 소프트웨어(SW) 유통시장에 진출한다.
이원코리아(대표 한인철)는 재미교포가 설립한 게임 SW유통 및 컨설팅 전문업체인 미국 이원인터내셔널사와 협력관계를 구축, 이 회사가 판권을 확보하고 있는 미국 모노리스, EOI, 세가소프트사의 PC게임 및 교육용 SW 8종을 한글화해 내달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한 국내 게임 SW를 아웃소싱해 이원인터내셔널을 통한 수출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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