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은 최근 마포개발공사가 발주한 농수산물 및 공산품 가격파괴 전산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주관리를 비롯해 매입/매출 관리, 재고관리, 반품관리 등의 할인점 영업관리시스템 및 판매시점(POS)정보관리시스템, 인사, 급여, 재무회계 관리 등 기타 행정업무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농심데이타는 할인점내 근거리통신망(LAN) 환경을 구축하고 GUI(Graphic User Interface)환경을 지원하는 4GL(4th Generation Language) 방식 및 RDBMS(Relational DataBase Management System) 등의 신기법을 적용, 할인점 영업매출분을 회계시스템과 자동연계해 업무생산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농심은 앞으로 지방자치단체들이 신규 유통점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할인점 및 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영업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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