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세번째로 건설된 가압 중수로형인 월성원자력 3호기가 14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월성원전 3호기는 70만㎾급으로 지난해 12월 원자로에 연료를 장전하고 각종 출력시험과 최종 성능시험을 실시해왔다.
월성원전 3호기의 상업운전 개시로 국내 원전은 13기에 총 1천1백2만㎾에 달하게 됐다. 중수로형 원전은 경수로형과는 달리 운전중 정지없이 연료교체가 가능해 가동률이 높은 게 장점이다.
<정창훈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