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 밀레니엄버그 전담반 구성

현대중공업은 컴퓨터가 2000년을 인식하지 못해 오작동하는 「밀레니엄버그(Y2k)」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담 대책반을 구성, 16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전사추진위원회」와 「실무운영위원회」를 각각 구성, 내년 6월말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효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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