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휴대전화사업자인 셀룰러그룹이 새로운 휴대전화서비스 「cdmaOne」을 14일 개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로써 일본 내에 제공되는 휴대전화서비스방식은 아날로그와 자국 디지털방식인 「퍼스널 디지털 셀룰러(PDC)」 및 cdmaOne 3가지로 늘어나게 됐다.
cdmaOne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을 근거로 하는 디지털휴대전화시스템으로 현재 세계 30개국에 보급돼 있다.
한편 도요타자동차 계열의 휴대전화사업자인 일본이동통신(IDO)도 내년 4월까지 cdmaOne 서비스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