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휴대전화사업자인 셀룰러그룹이 새로운 휴대전화서비스 「cdmaOne」을 14일 개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로써 일본 내에 제공되는 휴대전화서비스방식은 아날로그와 자국 디지털방식인 「퍼스널 디지털 셀룰러(PDC)」 및 cdmaOne 3가지로 늘어나게 됐다.
cdmaOne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을 근거로 하는 디지털휴대전화시스템으로 현재 세계 30개국에 보급돼 있다.
한편 도요타자동차 계열의 휴대전화사업자인 일본이동통신(IDO)도 내년 4월까지 cdmaOne 서비스를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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