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14일 노동부 중앙고용정보관리소가 주관하는 「고용정보 WORK-NET」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동부 본부 및 중앙고용정보관리소, 지방노동관서, 인력은행 등 각종 취업알선 유관기관이 참여해 내년 2월 완료될 예정인 「고용정보 WORK-NET」은 기존에 산재해 있던 고용정보를 통합, 인터넷이나 PC통신을 통해 각종 고용정보를 일반인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고용정보시스템은 적성검사, 노동시장 정보, 장애인 고용지원정보, 직업훈련 정보는 물론 고용보험과도 연계할 수 있어 △국내 노동력 수급분석 △국제노동력 이동실태 파악 △장애인 채용현황 등 각종 정보의 취합분석과 각종 관계법령 조회 및 민원처리가 쉬워질 전망이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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