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파관리소(소장 강덕근)가 지난 5월, 6월 두달에 걸쳐 덤프차량 등을 대상으로 허가없이 사용하는 불법 무전기를 집중 단속해 무전기를 변칙 사용한 차량 17대를 검찰에 고발 조치했다.
14일 전파관리소는 전국 53개 시, 군에서 연인원 1백56명을 투입해 과적차량 단속 검문소 및 대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총 6백16대의 차량을 일제 단속한 결과 무전기를 변칙 사용한 차량 17대를 적발해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내용이 경미한 29대는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전파관리소는 이번 단속기간에 주로 무전기에 별도 증폭기를 설치해 규정출력 이상으로 사용해 전파간섭의 우려가 있거나 허가받지 않고 사용하는 불법 무전기를 집중 단속했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