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명이 마포구청을 상대로 제기한 이른바 「IBS중과세」 행정소송의 최종 선고공판이 다음달 27일로 정해졌다.
10일 서울고등법원 특별14부 주관으로 열린 IBS소송 결심공판에서 재판부는 양측 주장에 대한 심리를 종결하고 선고 공판일을 8월 27일로 정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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