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대표 문광수)은 최근 한국NCR와 「상호공조체제 구축협정」을 체결하고 컴퓨터통신통합(CTI)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정에 따라 새한정보시스템은 한국NCR의 데이터베이스(DB)서버 및 데이터웨어하우징(DW)기법을 적극 활용해 CTI관련 솔루션을 완비, 올해 이 분야에서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