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텔레콤(대표 김용원)은 미국 IDT사와 공동 협력해 10일부터 미국 전지역(하와이 포함)과 캐나다, 알래스카에서 인터넷 국제전화 해외로밍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국내에서 사용중인 나래 가입자번호를 이용, 미국 등지에서도 한국에서와 동일한 요금과 방식으로 인터넷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무료통화번호(1→800)에 접속한 후 사용자번호와 비밀번호를 누른 후 착신번호를 누르면 된다.
나래텔레콤은 『이용요금이 일반국제전화 보다 최고 63%까지 저렴하고 국내 고지서로 요금이 청구돼 일부 사용자는 수신자부담전화(콜렉트콜)을 대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