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삼육대학교와 정보통신 인재 및 기술 육성을 겨냥한 산학 협동 협약을 체결하고 이에 필요한 최첨단 비동기전송모드(ATM)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LG정보통신이 삼육대에 공급하는 네트워크는 6백22Mbps급 고속 백본망으로 각종 멀티미디어 데이터 교환이 가능한 ATM 스위치, 라우터 등으로 구성된다.
LG정보통신은 이외에도 정보교류, 위탁교육, 연구활동 및 교육 기자재 지원 등 산, 학 협력차원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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