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코리아(대표 이충완)는 비자인터내셔널의 신임회장으로 지난 7일 말콤 윌리엄슨(59) 스탠더드차터드 그룹 수석이 선임됐다고 9일 밝혔다.
다국적 종합금융회사인 스탠다드차터드그룹을 5년간 이끌어온 윌리엄슨 신임회장은 칩카드 등 금융신기술분야를 중점 추진할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 비자카드는 국내 칩카드시장에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한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