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는 초미세 기포효과로 세탁하는 전자동 세탁기를 개발, 오는 9월부터 본격 시판키로 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산요전기가 이번에 시판하는 세탁기는 기포가 터져 확산될때 생기는 충격파의 진동으로 세탁물의 때를 제거하는 것으로 가벼운 때의 경우 세제사용량을 종전의 절반정도로 절약할 수 있으며 세탁물에 흠집을 내지 않을 뿐아니라 세탁시간도 단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세탁용량 8㎏급과 7㎏급, 6㎏ 등 3개 기종이며 인버터모터와 사일런트기어를 채택해 소음을 최소화했다.
또 세탁조내에서 순환하는 물의 양은 1백24ℓ로 절수 특성도 실현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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