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98 한국 국제자동차부품 및 액세서리전(KAPAS)」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1백60개 부품, 용품, 정비기기업체와 동남아지역 10여개 외국업체가 참가, 자동차부품 및 정비기기, 용품, 액세서리등을 선보인다.
이에 앞서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내수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국내 부품업체들의 수출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7일 45개국 3백여명의 외국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구매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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