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이 전자상거래 홍보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 「e-business」로고 문제로 상표권 분쟁에 휘말렸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뉴욕과 파리에 지부를 두고 있는 컨설팅 업체인 「E 테크놀로지 어소시에이츠」는 IBM이 사용하고 있는 「e」라는 로고는 자사가 지난해 6월에 미국과 유럽 특허청에 등록한 상표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또한 이 회사는 IBM이 자신들보다 두달이나 늦은 10월에 「e」라는 로고를 등록했기 때문에 IBM이 이 상표를 도용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주장했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