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장비 전문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오호근)는 바코드 스캐너와 휴대형 정보단말기(PDA)를 접목한 팜(Palm) 터미널(모델명 SPT1500)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국의 세계적 바코드 장비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사와 PDA/팜 PC업체인 3COM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이 팜 터미널은 3COM사의 팜 PC에 심벌의 초소형 바코드 엔진인 피코엔진(기존 엔진의 5분의1크기)을 부착, 유통, 물류 데이터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송, 수신할 수 있는 단말기다.
이 터미널은 또 기존 팜 OS를 사용해 1백%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유지되고 사용에 편리하며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로 소형이면서도 큰 화면을 채택했다.
따라서 영업 사원의 루트 세일이나 소매점 재고 관리, 제약 분야의 생산과 유통부문, 방문, 통신판매, 홈쇼핑, 택배, 운송부문 등에 적합하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