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국제통신사업자인 국제전신전화(KDD)가 최근 국내전화서비스에 본격 착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KDD의 국내전화는 「001」 뒤에 상대방 번호를 다이얼해 통화하는 방식으로 다른 신규통신사업자와 달리 사전등록을 하지 않는 게 특징이다.
요금은 평일 낮 시간대 거리 1백km초과시 3분 통화의 경우 NTT와 신규 장거리통신사업자보다 23% 낮은 69엔이고, 심야와 조조는 전국 일률로 6초 1엔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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