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1일 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인터넷폰 국제전화 서비스에 대한 상호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6일부터 PCS016 가입자를 대상으로 전세계 51개국에 대한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 국제전화서비스는 안내(161)에 접속한 후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누른 후 국제전화망에 접속하는 방식으로 한국통신 발행 「KT카드」회원이거나 선불카드인 「월드폰플러스 카드」 구입자면 이용가능하다.
한편 한통프리텔은 『다른 인터넷폰 사업자와의 협정도 마무리단계로 이달 중순이면 통화가능 국가가 2백60여개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협정이 진행중인 사업자는 나래텔레콤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