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개발, 마케팅 전문업체인 호동커뮤니케이션(대표 최진호)은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Rock」에서 팬시,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등 콘텐츠업체들을 대상으로 오리지널 캐릭터 사업 설명회를 갖는다.
호동커뮤니케이션측은 이날 최근 사회적으로 유행하는 경향들에 맞춰 지난 6개월간 개발한 「My Ghost」, 「마님과 돌쇠」, 「법랑왕자와 냄비공주」, 「육남매의 두희와 말순이」, 「스타캐릭터,엄정화」등 캐릭터를 제시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이번 사업은 귀신 유모어 유행,비아그라 열풍,경제불황 등 최근의 사회적 조류를 반영하는 캐릭터를 통해 어린이 위주의 캐릭터시장을 청소년 및 성인층으로 넓히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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