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30일 대구방송, 수성케이블TV, 푸른방송, 경북방송, 금호방송등 대구, 경북지역의 5개 케이블TV방송국과 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관련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두루넷은 당초 98년에 서울 및 수도권 지역,99년에 전국 광역시 순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었으나 지역방송국들의 준비가 앞당겨져 이번에 지방서비스 일정을 단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계약으로 두루넷은 부산 경남지역에 이어 대구경북지역까지 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장길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