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신규 국제통신사업자인 국제디지털통신(IDC)과 일본전신전화(NTT)의 국제통신 자회사인 NTT국제통신(NTTWT)이 재판서비스 등에서 제휴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NTTWT는 우선 8월부터 IDC의 전용선과 프레임릴레이 등을 자사 서비스와 함께 판매하고, 11월에는 NTT 본체와 IDC의 대형 할인서비스를 결합하는 국내, 국제일관 전화서비스를 재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는 국제통신 전업인 IDC가 살아남기 위해 지난 1월 요청한 이후 5개월만에 성사된 것으로 금후 자본제휴로 발전될 가능성도 있어 주목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