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의 디지털 무선통신기술인 「cdmaOne」이 무선가입자망(WLL)의 세계 표준기술로 부상하고 있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디지털 무선기술의 보급촉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CDMA개발그룹(CDG)은 6월 20일 현재 미주와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총 18개국이 cdmaOne WLL을 도입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cdmaOne방식 WLL을 채택한 나라는 오스트레일리아, 쿠웨이트, 멕시코, 브라질, 캐나다, 중국, 이집트, 과테말라, 가이아나, 인도,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필리핀, 폴랜드,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예멘 등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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