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동차(대표 이대원)가 본격적인 해외수출을 시작했다.
삼성자동차는 25일 SM5 5백대를 남미 칠레에 수출키로 하고 이날 경남 마산항에서 선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칠레의 삼성자동차 대리점인 데르코社는 오늘 8월중 현지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SM5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삼성 SM5는 칠레지역에서 「SAMSUNG」이라는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이며 삼성자동차는 판매정책으로 고급이미지 및 고가 전략을 구사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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