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동통신 사업자인 IDO의 한 직원이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 68g짜리 이동전화기 「디지탈미니모(Digitalminimo) 526G」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일본 세라믹 제조 업체인 교세라가 개발한 것으로 오는 7월 중순경 3만4천8백엔(2백45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도쿄=APF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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