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마이컴커뮤니케이션즈사가 컨설팅업체인 프로스트 앤드 설리반사로부터 「98 마케팅엔지니어링상」을 수상했다.
마케팅엔지니어링상은 프로스트 앤드 설리반사가 가격대비 성능, 고객만족도, 시장점유율 등 시장분석을 통해 산업분야별로 각 업체의 공헌도를 평가, 해마다 우수업체에 수여하고 있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반사의 조사에 따르면 마이컴은 지난해 전세계 VoIP 게이트웨이시장의 18%에 달하는 1만개 이상의 음성, 팩스 채널을 판매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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