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의 음성재판매 및 인터넷폰 전담 자회사인 서울국제전화(대표 홍순영)는 다음달 1일부터 국제전화용 「글로벌터치 선불카드」의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글로벌터치 선불카드」는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등 세종류로 발행되며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일반 유선전화와 PCS, 휴대폰에서 카드금액만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서울국제전화는 자사 영업점 및 서울이동통신의 6백여 대리점을 통해 카드를 판매하며 오는 8월부터는 유학원이나 편의점,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판매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김윤경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