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웨이브테크(대표 황하수)는 미국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회사의 파일서버 「NetApp Filler」를 본격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유닉스와 윈도NT가 공존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NFS, CIFS, HTTP 등 종류가 다른 프로토콜에 관계없이 같은 효율의 파일서비스를 제공하며 다른 네트워크 환경에서 중복 데이터를 제거하고 클라이언트서버에 대한 별도의 소프트웨어가 필요없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사가 개발한 운용체계 「Data ONTAP」과 「NV-RAM」을 사용해 빠르고 간단하게 파일서비스를 제공힐 수 있으며 이 운용체계는 아무곳에서나 쓰기작업을 할 수 있게 해주는 WAFL(Write Anywhere File Layout) 파일시스템을 사용해 쓰기작업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