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PC통신 채널아이를 통해 다음달1일부터 인터넷 게임서비스 「엠플레이어」를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엠플레이어」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20여만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네트워크게임 서비스로 LG인터넷은 이 게임을 7,8월 두달간 채널아이 가입자뿐 아니라 비가입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www.mplayer.channili.net)로 접속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