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PC통신 채널아이를 통해 다음달1일부터 인터넷 게임서비스 「엠플레이어」를 서비스한다고 23일 밝혔다.
「엠플레이어」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20여만명을 회원으로 확보한 네트워크게임 서비스로 LG인터넷은 이 게임을 7,8월 두달간 채널아이 가입자뿐 아니라 비가입자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홈페이지(www.mplayer.channili.net)로 접속하면 된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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