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콤시스템(대표 이문환)이 수신자부담(080) 전화를 이용해 지역 상권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생활서비스를 개발했다.
25일 뉴콤시스템은 지역 가맹점과 해당지역의 소비자를 하나의 통신망으로 묶어 소비자가 무료로 지역상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마이콜」서비스를 개발하고 우선 서울 송파지역과 인천, 목포, 대전 등지를 대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뉴콤시스템은 이 사업을 별도로 전담할 대성컨설팅사와 소비자와 지역 가맹점을 080회선으로 연동할 수 있는 교환시스템을 갖춘 통제센터를 설립하고 가맹점 사업자를 모집중이다. 문의 (02)421-8100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