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TT이동통신망(NTT도코모)이 차세대 휴대전화기술의 하나인 광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WCDMA)방식에 이용하는 「간섭(干涉)감소기술」 실험에 성공했다고 일본 「일경산업신문」이 최근 전했다.
간섭감소기술이란 휴대전화 주파수 내에서 잡음 등이 차지하는 부분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기술이다.
이번 실험 성공으로 이용자의 수용능력이 간섭감소기술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에 비해 1.5배 정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도코모측은 설명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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