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추호석)이 협력회사의 Y2k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
대우중공업은 협력회사의 Y2k 문제 해결을 위해 전사 Y2k 담당 조직 내에 전담팀을 두고 각종 현황 조사와 자료제공, 대응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2000년에 협력회사로부터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Y2k 문제 대응에 대해 현장확인을 통해 검증을 실시하고 구매 기본계약 체결시 관련조항을 신설하는 등 Y2k 문제 대응 보증제도를 도입, 시행키로 했다.
이에 앞서 이 회사는 22일부터 양일간 자사 3백30개 협력회사 임직원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인, 창원지역으로 나눠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Y2k 문제와 기업활동의 영향」을 주제로 대우정보시스템 관계자의 발표가 있었으며, 협력회사 Y2k 문제 대응전략 및 공작기계와 컴퓨터 수치제어(CNC) 장치 Y2k 문제의 대응방안 등에 대한 설명과 토론이 있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