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용희)은 19일 여의도 중소기업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조합원사 13개 분임조가 참가한 가운데 98년도 전기분야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및 품질경영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국내외 기업환경이 변화함에 따른 품질경영 체제의 확립, 품질개선 활동을 통한 경쟁력 배양을 도모하고자 열렸으며 삼일변압기, 국제전기, 조일성업전기, 신한전기, 삼정전기, 동남물산, 계룡산업 등 변압기와 금구류 관련업체 13개사가 참가했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