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그룹 계열사인 미국의 소니 픽쳐스 엔터테인먼트(SPE)와 공동으로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등 영상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를 위해 소니는 SPE와 공동설립한 SPE 일본법인 안에 제작기획실을 신설하는 한편 애니메이션 전문제작업체와 공동제작 교섭을 추진 중이며 빠르면 올해 안에 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다.
소니는 제작한 작품은 우선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 극장에서 공개하는 한편 디지털위성방송이나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등 다양한 미디어를 통한 2차 활용도 병행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