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그룹웨어와 지식관리시스템 등을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한 「플러스웨어(PlusWare)」 개발을 완료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컴팩 등과 함께 공동으로 시장을 개척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플러스웨어」는 인터넷 기반의 그룹웨어 솔루션인 「플러스오피스」와 지식관리시스템인 「플러스닥」, 전문검색엔진인 「플러스서치」, 워크플로 솔루션인 「플러스플로」 등 새로 개발된 각 부분별 솔루션을 하나로 통합한 기업정보시스템이다.
이 회사는 이번 플러스웨어 공급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컴팩과 공동 마케팅 및 기술제휴관계를 체결했으며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컴팩과 함께 플러스웨어 제품발표회를 갖는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