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과 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지난 5월6일부터 한달간 기금마련 행사를 통해 모인 1억여원의 통일기금을 19일 「1천만 이산가족재회추진위원회」와 「북한이탈주민 후원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 행사기간 동안 LG정보통신의 「SD-3900F」 단말기로 SK텔레콤 011 이동전화가 가입할 경우 1건당 3천원씩을 통일기원 기금으로 조성해왔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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