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국 등 아시아 주요 10개국의 올 1,4분기 PC판매수익은 약 28억달러로 전년동기의 35억달러에 비해 무려 20%(7억1천만달러) 감소했다고 PC시장 전문조사 회사인 데이터퀘스트社가 11일 말했다.
데이터퀘스트의 아, 태시장 분석가인 브루스 맥케이브는 『아시아 경제위기의영향으로 정부지출이 줄고 PC 구매양상도 저가품으로 쏠리면서 이같은 현상이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한국시장의 침체가 이 지역 PC판매 수익격감에 있어 가장 큰 단일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