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초경량, 초박형, 저전력의 15.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LCD) 모니터(모델명 스튜디오웍스500LC)를 개발,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18일 밝혔다.
LG전자가 국내에 공급하는 스튜디오웍스500LC는 대각선길이가 38.4Cm로 일반 CRT모니터 17인치에 버금가는 대화면을 구현하고 있으며,모니터 두께 및 무게도 CRT모니터에 비해 각각 7분의 1과 3분의 1수준에 불과한 6.5Cm와 5.6Kg인 초박형 초경량제품이다.
또 이 제품은 광시야각을 적용해 상하 90도, 좌우 1백20도까지 가시각을 넓혔으며 수평주파수와 수직주파수가 각각 61KHz와 75Hz에 이르러 화면 깜박임이 거의 없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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