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대표 장용균)가 최근 일본의 종합게임업체인 고나미사와 PC용 게임판권 도입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SKC는 올 여름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두근두근 메모리얼」을 들여오는 것을 시작으로 롤플레잉게임 「환상 수호전」과 「반달 하츠」 등 고나미사의 게임 3종을 연내에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SKC의 일본 게임 정규 도입선은 기존 세가를 포함해 2군데로 늘어났다.
가정용 및 업소용 게임은 물론 대규모 위락시설 사업을 하고 있는 고나미사는 타이토, 남코 등과 더불어 일본의 대표적인 종합게임업체로 작년 하반기에 한국시장에 진출, 주로 업소용 게임기시장 공략에 주력해왔다.
<유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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