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국내 전자상거래의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 실제 서비스에 앞서 전자상거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자상거래 가상체험서비스를 18일부터 제공한다.
한국통신은 전자상거래의 핵심인 인증시스템(CA)과 지불처리(PG)시스템을 서울은행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 개시 전에 이를 시험하는 것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가상서비스는 전자상거래 보안기술인 SET(Secure Electronic Transaction)기반의 거래와 동일한 환경으로 각종 상품에 해당하는 클립아트들을 무료로 다운받아 실제와 같이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다.
한국통신은 앞으로 비자카드를 발행하는 국내외 모든 신용카드사와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전자상거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가상의 전자상거래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www.ksca.net에 접속하면 된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