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항행안전시설의 발전과 운용 및 기술요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제 7회 항공항행 안전시설세미나가 17일 충북 청원소재 항공기술훈련원에서 개최된다.
건설교통부와 한국공항공단이 마련하는 이 세미나는 산, 학, 연의 항공관련 연구내용과 운용기술요원들의 현장체험기와 항공기탑재 항법시스템의 이해, 자동항행감시시스템 운용평가 등 5개분야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항공항행안전시설은 항공기가 출발공항에서 목적공항까지 안전하게 이착륙, 항행할 수 있도록제어해 주는 시설인데 각국의 항공관제 담당자들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기준에 따라 국제표준화시설을 운용하거나 보강해 나가고 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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