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지난해 12월 한국통신(인포새트-C, 동경 1백16도) 및 현대전자(인포새트-B, 동경 1백13도)에 1차 분배한 통신용 정지위성 궤도 및 주파수 나머지분 3개 궤도를 민간에 재분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재분하는 위성 및 궤도는 한반도 및 동남북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을 커버하는 인포새트-A(동경1백3도) 이스트새트(동경 1백64도) 글로벌새트(동경 1백77.5도) 등이다. 정통부는 다음달 15일까지 분배를 희망하는 업체로부터 신청을 받고 심사를 거쳐 무상 분배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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