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테크노경영대학원 한인구교수팀이 지난 6∼1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태평양 의사결정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상 논문은 「유전자 알고리즘과 사례기 반추론 통합모형을 이용한 채권 등급평가 모형 구축」. 의사결정과학회는 지난 69년 창립된 의사결정 및 경영과학분야 연구자들의 학술모임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