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창원전문대 종합정보통신망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12일 개통식을 갖는다.
쌍용정보통신이 구축한 창원전문대의 종합정보통신망은 정보통신센터에 2대의 ATM백본 스위치를 이중의 6백22Mbps 초고속 백본망으로 구성해 안정성을 높였으며 강의실, 실험실, 체육관 등 8개 건물은 ATM 에지스위치로 1백55Mbps의 고속백본으로 연결, 무장애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통신망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인 그룹웨어도 설치했다.
이로서 창원전문대는 영상회의, 전자결재, 전자우편 등 학사행정의 온라인화와 인터넷 기반의 가상대학 운영 및 화상교육 등 멀티미디어 교육을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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