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대표 최종률)이 자체 입장권 예, 발매 전산망 구축계획에 따른 대행업자 선정작업을 본격화함에 따라 관련업체들의 관심이 집중.
지난 8일 있었던 예술의 전당 관련사업 설명회에 한국정보통신, 한국컴퓨터, 지구촌문화정보서비스 등 문화관광부의 입장권 통합전산망사업에서 기술상위그룹으로 평가돼 최근 실사를 받았던 업체는 물론 데이콤인터파크, 한국부가통신, LG소프트, LG히다찌, 인성정보 등 입장권 예, 발매서비스를 운영 중이거나 시스템을 개발 중인 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높은 관심을 반영.
참가 업체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열기는 각 업체들이 「국내 최대 규모 단일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 입장권 예, 발매 대행 업체」로 선정될 경우 업체 인지도가 크게 높아져 자사의 관련사업 추진력이 배가되는 것은 물론 문화부의 입장권통합전산망 수주에도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해석.
<이은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7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8
[인사] 연세대 의료원
-
9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
10
[부음] 권영미(뉴스1 국제부 차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