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지접속서버(RAS)의 아시아, 태평양시장 최강자는.」
일본을 제외한 한국, 중국, 동남아 등지에서 매출과 시장점유율에서 최강자로 등극한 업체는 어센드커뮤니케이션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인 IDC와 데이터퀘스트 조사결과 공통적으로 어센드커뮤니케이션스의 RAS장비가 매출과 시장점유율면에서 수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RAS 시장규모는 1억1천5백만달러. 지난 96년에 비해 무려 1백22% 증가한 수치다. 이 가운데 어센드의 아시아시장 매출은 전체의 49.2%인 5천6백58만달러 수준이다.
지난 96년 아시아, 태평양시장 점유율 39%에서 올해 49.2%로 1년 사이 무려 10%포인트 이상 늘었다.
특히 포트점유율면에서 볼 때 97년 16만5천4백43포트의 실적을 올려 지난 96년 5만6천2백18포트에 비해 1백93% 증가했으며 이는 전체 아시아, 태평양시장의 58.2%에 해당하는 점유율이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델오로그룹이 조사한 결과 역시 전세계에 설치된 RAS장비 아날로그 포트의 40%가 어센드 제품으로 조사돼 RAS에 관한한 선두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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