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멘스코리아(대표 귄터 슈스터)가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으로는 처음 한국내 공대생 8명을 초청, 오는 24일부터 6개월간 독일 지멘스 본사에서 전공별 연수 및 독일어연수 등을 지원하는 인턴십트레이닝(국제학생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서강대와 독일 바이에른주의 주요 대학간 서머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이뤄지며 매년 독일과 한국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되는데 씨멘스코리아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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