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멘스코리아(대표 귄터 슈스터)가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으로는 처음 한국내 공대생 8명을 초청, 오는 24일부터 6개월간 독일 지멘스 본사에서 전공별 연수 및 독일어연수 등을 지원하는 인턴십트레이닝(국제학생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행사는 서강대와 독일 바이에른주의 주요 대학간 서머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이뤄지며 매년 독일과 한국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되는데 씨멘스코리아가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이재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