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인터넷을 통한 정비지원 통합시스템을 개발, 지정 정비공장과 부분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1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 시스템 개발로 정비사례와 고장진단방법 등 각종 정비관련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전산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정비공장 및 업체와의 정보공유와 신속한 정보검색이 가능해 졌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이와는 별도로 정비교육안내와 강의실, 자료실, 정비 문답 등으로 짜인 「사이버정비교실」을 정비공장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업무효율 향상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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