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인터넷을 통한 정비지원 통합시스템을 개발, 지정 정비공장과 부분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10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이 시스템 개발로 정비사례와 고장진단방법 등 각종 정비관련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전산 관리할 수 있게 되면서 정비공장 및 업체와의 정보공유와 신속한 정보검색이 가능해 졌다고 설명했다.
현대자동차는 이와는 별도로 정비교육안내와 강의실, 자료실, 정비 문답 등으로 짜인 「사이버정비교실」을 정비공장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업무효율 향상을 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기홍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